【 앵커멘트 】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 두 번째 시간에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가정을 취재했습니다.

자녀를 돌보느라 소소한 일상의 행복 커녕은힘들다는 말조차 하지 못하는 부모는 사후 홀로 남겨질 아이들 걱정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기 일쑤입니다.

심가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중증 발달장애를 앓는 27살 강은주 씨.

겉모습은 다 커버렸지만, 양치부터 용변을 보는 일조차도 혼자서는 해내기 어렵습니다.

<이하생략>


출처 : MBN 종합뉴스

기사링크 : https://www.mbn.co.kr/vod/programView/1299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