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6%만 일자리 있어, 라오스 전문가 부재

| 한국·일본, 고용지원·직업영역개발 사례 공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적·발달장애인 고용 수준이 여전히 열악하다는 상황이 공유됐다. 태국의 경우 6%만이 일하고 있으며, 괜찮은 일자리도 낮은 수준이다. 라오스 또한 지적장애인들 대부분 일자리는 커녕 제대로 된 교육 조차 받지 못해 관련 전문가 마련이 시급하다고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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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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