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1일부터 2년간 \'교통약자 짐 찾기 서비스\' 시범운영
| \'굿럭컴퍼니\' 사전 예약하면 짐 없이 통관 후 편리하게 이동 가능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때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면 입국장에서 대신 짐을 찾아 목적지까지 옮겨주는 서비스가 출시된다.
관세청과 인천공항공사, 굿럭컴퍼니는 25일 규제혁신 제휴 협약을 맺고 다음 달 1일부터 2024년 11월 23일까지 교통약자 짐 찾기 도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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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
기사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21125064400002?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