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실태조사…\'경제적 학대\'가 가장 높은 비율 보여

경남도는 발달·뇌병변 1인 가구 장애인 10명 중 3명 이상은 부당 급여관리가 의심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도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으로 \'2022년도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를 벌여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 실태조사는 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가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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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

기사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2112511670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