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회원국들의 평균 장애인 출현율은 24.5%인데 한국은 5.4% 장애 범위가 넓어지면 장애 인식과 학교 풍경도 달라질 것


제5회 대한민국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작의 심사를 맡아 본심에 올라온 수십 편의 글과 시를 읽었다. 

초등학생의 인권 감수성에 놀라고 고등학생의 생각 깊이에 감탄했는데, 그 가운데 여러 학생이 특수학급에 대해 공통으로 한 말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장애인은 도움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면서 왜 특수학급을 ‘도움반’이라고 부르냐는 문제제기가 글 속에 녹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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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21(https://h21.hani.co.kr/)

기사원문 :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3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