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처음으로 ‘치유농업 서비스’를 김포·이천·양주·양평 4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만 10살 이상 발달·정신 장애인을 상대로 정기적인 농업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해 심리적·신체적 안정을 얻게 하는 사회서비스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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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https://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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