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 아동 15명, CCTV를 통해 신체적 학대 500건 이상 확인


경상남도 진주시 소재 장애전담어린이집 학대 사건과 관련한 피해 아동의 학부모들이 학대 가해자들의 신상 공개와 엄벌을 촉구하며 국민동의청원에 나섰다.

국민동의청원은 법률안 등과 같이 의안에 준해 처리된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이번 청원은 9일 오전 10시 기준 1만 1,774명이 동의했으며, 오는 24일까지 5만 명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위원회에서 관련 내용을 다룰 수 있게 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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