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과 그 부모가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있다. 그럴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끼는 데서 끝내지 말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대구에서도 장애인과 그 가족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뒷받침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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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민(https://www.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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