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검사·치료 정보 제공

| 시 “필요성 공감…규모 줄어도 시비 들여 설치”


정확한 진단·치료 정보를 제공받아 영유아 시기 장애를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22억 9900만 원을 들여 2024년까지 장애아동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장애아동센터의 핵심 기능은 장애 아동 진단·치료,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서비스와 연계해 장애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다. 

<이하생략>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기사원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56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