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
그래도 나라가 이만큼 살게 되었는데 뭔가 대책이 있을 것 아닌가? 있긴 있었다. 발달장애 바우처(발달재활서비스)를 지급하는데, 그걸로 교육을 받으면 된다고 했다. 액수를 보고 절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월 22만원. 그나마 6만원은 본인 부담이었다. 교육은 가장 싼 곳이 시간당 4만원. 늦어도 세돌 전에 많은 교육을 해야 기능이 좋아진다 했다.
<이하 생략>
출처 : 한계레 (https://www.hani.co.kr) 사설/칼럼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24986.html#csidx88299df9b398db3a76b09437cbf90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