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된 여성·장애 청소년


혼자 뛸 수 있음에도 외면당하기 일쑤, 체육서 소외 땐 커서도 운동과 멀어져, 10대 장애인 주 2회 운동 비율 18%뿐, 프로그램 적고 보조인력 지원도 드물어

체육통합은 비장애 학생에 긍정 영향, 해외선 체력 강화·인성 발달에 초점, | 국내 장애인 체육은 선수 육성 몰입, “인식 안 바뀌면 큰 사회적 비용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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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계일보(https://m.segye.com/)

기사원문 : https://m.segye.com/view/20231024515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