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학년, 새 학교\' 입학 가능 학교 찾아 헤매는 현실

- 특수학급 설치 의무화...\'모두 함께하는 통학교육\' 촉구


“현재 장애학생과 부모들은 입학할 학교를 찾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우리 아이들이 교육의 현장에서 거부당하지 않고, 비장애학생과 함께 교육받고 생활하는 통합교육이 이뤄져야 합니다.”


2022년 새해를 맞아 학생들이 새 학년, 새 학교 준비로 분주한 이 시기에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은 거리로 나와 “차별 없는 교육”,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교육”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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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기사원문 :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4&NewsCode=001420220104135113957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