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접수해 5월 추첨으로 판매점 개설자 선정…연평균 3천만원 수입


앞으로 4년간 로또(온라인복권) 판매점이 1천500개 가까이 늘어난다.

판매점의 90%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 등에 배정된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25일 이런 내용의 온라인복권 판매점 확충방안과 차기사업자 선정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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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

기사원문 :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2/18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