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정책에 따라 시설 중심의 복지에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돌봄 중심으로 정책방향이 전환되었다. 하지만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Community Care)은 아직 시범사업 중이고, 실질적인 지역사회참여를 통한 일반적인 생활 실현에 한계가 있다.
특히 전 세계적인 감염병 코로나의 팬데믹(Pandemic : 대유행)으로 인해 복지관을 비롯한 지역사회시설과 활동 서비스의 축소 등 사회와의 단절로 인해 발달 장애인들의 정서적 불안과 고립감을 심화시켰고, 발달 장애인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돌봄에 대한 공백과 부담은 가정에게 전가되었다.
<이하생략>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
기사원문 :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