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일자리 확대, 직업능력개발, 인프라 구축사업 등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확정된 내년도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 장애인고용 관련 예산은 7,663억원 규모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6일과 17일 정부각부처, 노동계, 경영계, 장애인단체, 전문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사 등 총 19명으로 구성된 장애인고용촉진전문위원회(위원장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에 내년 장애인 고용예산에 대해 보고했다.
내년 예산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한 지원 ▲중증장애인 중심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 ▲장애인 직업능력개발 및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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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