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로나 19 2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고통은 \'죽음\' 이라는 가장 큰 비극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고통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사고로 숨진 경우가 알려진 것만 열여덟 명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재민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이하생략>


출처 : MBC 뉴스데스크 (https://imnews.imbc.com/)

기사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35011_3574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