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간 감금·체불 신안 염전 피해자 또 나와…경찰 재조사 착수
- 노동청 한때 소액합의금 종결했다가 8700만원 체불 확인
- 염전철 아닌 시기에 조사 한계…추가 피해 있을 수도

지난해 말 ‘제2의 염전노예 사건’이 불거지며 경찰과 지자체 등이 합동으로 진행한 전수조사 결과, 전라남도 내 염전에서 장애인으로 의심되는 노동자가 27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한겨레>가 이은주 정의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전남경찰청의 ‘도서지역 염전 종사자 전수 점검 결과보고’를 보면, 전남 내 염전 912개소에서 장애인으로 의심되는 염전 노동자는 27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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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https://www.hani.co.kr/)

기사원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279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