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접근 어렵고 돌봄 서비스 제대로 받지 못해 어려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셀프치료\'로 전환된 가운데 정보 접근이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에 대한 세밀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부터 시행한 재택치료 체계에 따르면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나뉘는데 , 장애인은 \'일반관리군\'에 포함된다.

집중관리군은 60세 이상과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자로, 하루 2번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의 건강 모니터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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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https://www.mk.co.kr) 

기사원문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129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