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817명에서 큰 폭 증가

| 가족 간 접촉 불가피해 감염 위험도 多

| 홀로 남은 보호자 "나까지 확진되면 방법없어"


코로나19 확진세가 폭증함에 따라 장애인 가족 내 확진자, 밀접 접촉자가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가족의 구성원이 밀접 접촉하며 돌봐야 해 연쇄 감염이 일어나는 경우도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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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https://www.mk.co.kr/)

기사원문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3/22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