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아 밥먹어, 성빈아 밥먹어! 밥."
엄마의 성화에 못 이긴 이성빈 군이 쭈뼛쭈뼛 식탁에 앉습니다.
성빈이는 올해 17살이지만 아직 엄마가 밥을 먹여줘야 하는 발달장애 청소년입니다.
오늘은 성빈이가 다니는 특수학교인 서울 강서구 서진학교의 개학일입니다.
엄마는 틈나는 대로 학교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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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뉴스(https://imnews.imbc.com/
기사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349777_2899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