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 휴대폰 사용자의 편의를 늘리는 각종 기술이 쏟아지는 가운데 장애인을 위한 지원 기기·앱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쇼핑과 동영상 시청, 금융 거래, 온라인 소통 등 생활 전반에서 허들이 발생해 장애인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막는다는 게 관련 협·단체와 기관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관련 사업자의 접근성 향상 노력을 강제할 법제 마련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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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T조선(http://it.chosun.com/)

기사원문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3/11/202203110193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