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뭉치 학습 AI 가상인간

| 실시간 수어로 청각장애 돕고

| 한층 똑똑해진 TV셋톱박스

| 시각장애용 음성인식 서비스


| 넷플릭스 등 OTT는 사각지대

| 정부, 자막편성 의무화 검토


올해 미디어 시장은 시청각장애인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착한 기술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 기업들이 미디어 시청 과정에서 시청각 약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노력을 경주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통해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수어를 제공하는 기술 담금질도 가열차게 진행된다. 아바타 자동 수어의 경우 아직 세계적으로 공식 상용화한 사례가 없다. 정부와 업계는 이르면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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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

기사원문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3/273701/